강아지는 상대방의 똥꾸멍 냄새 맡아야 안심하잖아. ㅎㅎ
요새는 틈틈이 낮도 익히고 서로 엉덩이 냄새도 맡고 우다다도 하고. 행복한 일상이라 해야하나 어쩌나 그렇다. 잘 지내고 싶다. 흐흐. 잘 지내나.
관리자만 볼 수 있는 댓글입니다.
좋지 그런거. 슬슬 요새 뭐 좀 하려고 하는데. 기운이 쏙 빠져서- 성화랑 골골거리고 있음. 말못할(아니 사실 말못할꺼리는 아니지만)이런저런 정말 잡다하게 신경 거슬리게 하는 일들이 뭉치고 뭉쳐서 펑 터졌다고나 할까. 암튼 지금 당장은 모르겠어. 새로 시작하려는 일이 있는데 9월 쯤 수면에 올라올 것 같아. 그때까지는, 으흐흐 뭐해야할지. 그런 거 같아. 우리가 예전 라라같은 것 했을때의 생각들. 20대 초반의 넘치는 혈기 같은거. 그런게 뭉쳤던게 아닌가 싶어. 난 멋도 모르고 오프모임 만들고 그랬던게 참 재미났지. 재미났지. 지금은, 돈걱정. 돈. 삶. 이런 걱정 때문에 피폐해진 걸까. 여유가 있다면 괜찮을까. 그런 생각이 든다. 만나서 술 먹고 싶구나. 어여 와라. 우물도 좀 만들어보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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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아지는 상대방의 똥꾸멍 냄새 맡아야 안심하잖아. ㅎㅎ
요새는 틈틈이 낮도 익히고 서로 엉덩이 냄새도 맡고 우다다도 하고.
행복한 일상이라 해야하나 어쩌나 그렇다.
잘 지내고 싶다. 흐흐. 잘 지내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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좋지 그런거.
슬슬 요새 뭐 좀 하려고 하는데.
기운이 쏙 빠져서-
성화랑 골골거리고 있음.
말못할(아니 사실 말못할꺼리는 아니지만)이런저런
정말 잡다하게 신경 거슬리게 하는 일들이 뭉치고 뭉쳐서
펑 터졌다고나 할까.
암튼 지금 당장은 모르겠어.
새로 시작하려는 일이 있는데 9월 쯤 수면에 올라올 것 같아.
그때까지는, 으흐흐 뭐해야할지.
그런 거 같아.
우리가 예전 라라같은 것 했을때의 생각들.
20대 초반의 넘치는 혈기 같은거.
그런게 뭉쳤던게 아닌가 싶어.
난 멋도 모르고 오프모임 만들고 그랬던게 참 재미났지.
재미났지.
지금은, 돈걱정.
돈.
삶.
이런 걱정 때문에 피폐해진 걸까.
여유가 있다면 괜찮을까.
그런 생각이 든다.
만나서 술 먹고 싶구나.
어여 와라.
우물도 좀 만들어보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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