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동아
from 분류없음 2011/03/16 19:47
보고싶다.

형은 니가 그리워.
네 탄탄한 몸.
우리를 생각하는 마음.

눈빛.


빨리 데려오지 못해 정말 미안해.



미안해.
2011/03/16 19:47 2011/03/16 19: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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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지요 2011/05/02 17:06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포동이랑 검암3녀석이랑 얼른 재회해야할텐데 말야.
    포동아. 엉엉.