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츠비
2007/04/17 00:28 | 참고
1월 말 일본에 갔을 때 이곳저곳에서 죽어라 틀어대던 그 CM.
잊고 있었는데 며칠전 동대문에서 3000원짜리 가츠비 소형 무빙러버를 간단한 설문조사와 함께 걍 나눠주드라고.
그래서 성화랑 나랑 한번하고, 다른 가판대가서 또 한번 -_-* 해서 총 4개를 얻어왔다.
그 와중에도 CM을 엄청나게 틀어놓고 있어서... 듣다듣다 보니까 귀에 익어버렸다아아아아....... 흥얼흥얼.
원곡은 더 스타일리스틱스의 I can give you anything 이라던데 아직 들어보진 못했다.
... 이제 가사도 알았으니 더욱 더 흥얼거릴 전망.
왁스는 기대이상으로 성능도 좋아서 더욱 만족. 그동안 썼던 왁스들 다 쓰레기... ㅠ_ㅠ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