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본
2007/02/05 14:58 | 정신

우에노에 도착하자마자 항상 첫 번째로 들르는 집. 원조스시.

만족해하고 있다.

두껍고 신선한 새우초밥이 한접시 단돈 천원,

예전 하라주쿠에서 맛봤던 타코야키집을 찾기 위해 열심히 지도를 들여다 본다.

와플스. 여전했다. 하지만 5명의 한국 여자아이들이 그
조용한 분위기를 어찌나 시장바닥을 만들어 놓던지. 난감했다.

지하철 엘리베이터에서 귀엽게. :)

다카다노바바에서 찾아낸 '다방커피' 처음엔 간판이 흥미 있어서 들어갔다.

너무도 훌륭한 인테리어와 맛있는 커피. 레모네이드로 활력 충전. 생각지도 못한 보물을 발견했다.

키치죠지의 꼬치구이집. 언제나 사람들이 줄로 만원이다.
우리도 10여분간 기다려서 꼬치를 들고 공원에 갈 수 있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