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동
2007/09/30 00:52 | 분류없음


밥먹을때 물씬 드러나는 야성미


하지만 어쨌거나 포동이는 훈견
*

우리 주위를 계속 돌던 겨자색 큐브
말이라도 걸어볼걸 그랬나

소문 듣고 찾아간 부암동 클럽 에스프레소

여태까지 방이동 커피집이 최고라고 생각하던 날
무참히 무너뜨렸다.


5000원이 정말 가치있는 카페라떼와 하와이안 밀크 커피
커피의 무게와 풍미가 그야말로 극상
원두가 무엇이냐 물어보고 싶었지만...

어떤 베이커리에서도 한번 못 만나본 정말 부드러운
치즈롤2개와 스콘, 머핀. 클럽세트 4000원.
다 먹고 나니 어찌나 아쉬운지... 오후 4시쯤인데 마지막 세트였다.

삼청동에서 청와대길로 살짝 넘어가기만 하면 나오는
아주 가까운 곳 부암동
자주 들러주기로 했다.
2007/09/07 00:46 | 촉매

휴-. TV도 이젠 재미없어.

심심해.

심심해.

형아, 붕가붕가놀이하자

"안됐!혼낫!"
왜왜왜왜왜왜왜왜왜왜왜!(아둥바둥)

붕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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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긋지긋한 붕가포동. 얼른 수술을 시켜줘야 하는데 맘이 저리구나 포동아.
그만 좀 달라붙어...
2007/06/17 00:43 | 정신



요즘은 포동이를 위한 나날.
포동포동. 말 안듣는 포동.
엉덩이 정말 크다.



티도 나왔고. 근데 글쎄.
맘에 안 든다. 그래도 시작해봐야지.
욕심이 큰게 아니라 정말 맘에 안드니 원...



잠을 좀 자고 살아야지 싶다.
난 돈을 벌어야 한다.
시간도 벌고 싶다.











